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선상투표가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되는 가운데 광주에서 160명이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선관위는 투표소 357곳을 확정하고 투표안내문과 전단형 선거공보를 각 가정에 발송했다.
전단형 선거공보에는 후보자의 정책·공약 등 선거인이 후보자를 선택하는 데 유용한 정보가 게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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