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해외 파생 투자자 손실 커, 모의 거래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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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해외 파생 투자자 손실 커, 모의 거래 의무화"

해외 파생상품 투자자들이 대규모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 속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금감원은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해외 파생상품 및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 ETP 투자자 보호 방안' 공개했다.

지난해에 개인투자자들의 해외 파생상품 손실은 3899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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