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기 택스에이드 대표세무사]“작년에 해외주식으로 손해만 봤는데, 신고 안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해외주식에 투자한 ‘서학개미’들 사이에 양도소득세 신고를 둘러싼 오해가 적지 않다.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해외주식을 거래해 수익을 올린 투자자 약 14만 명이 오는 2025년 6월 2일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즉, 2024년에 300만원의 손실을 입은 경우 이를 신고해 두면 2034년까지 발생한 수익에서 해당 금액만큼 세금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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