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가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1년 동안 기다린 조업에 성공했다.
정호영은 조업을 앞두고 “이 조업을 위해 1년을 기다렸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특히 선장이 이 해산물을 라면에 넣어 요리했고, 정호영은 한 그릇 가격이 5만 8천 원에 달할 것이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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