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60원대 진입…7개월 만에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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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60원대 진입…7개월 만에 최저 수준

지난주 원·달러 환율이 1360원대를 기록하며 7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번 주 1395.1원으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지난 23일 1366.5원으로 야간 거래를 마쳤다.

이처럼 환율이 하락한 것은 달러 약세와 달리 원화가 강세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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