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종합건설본부, 2025년 합동 집중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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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종합건설본부, 2025년 합동 집중안전점검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21일 행정안전부 및 관계기관과 숭인지하차도 공사현장에서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집중안전점검에서는 지하차도 건설구간의 지반침하 관리, 집중호우 시 우수처리 대책,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여부, 방음터널의 불연소 재질 적용,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외국어 안전교육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종합건설본부는 현재 공사 구간에 총 432톤 규모의 임시배수펌프 9대를 구간별로 설치해 운영 중이며, 배수 용량을 초과하는 우수는 685톤 규모의 집수정에 임시 저장한 뒤 강제 배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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