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손흥민은 이번 우승으로 2015-16시즌 입단 이후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었다.
토트넘도 2007-08시즌 EFL컵 우승 이후 17년 만에 공식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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