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030 세대가 주축인 독서 모임에 참석해 정치·사회적 양극화 현상을 진단한 책을 권했다.
오 시장은 "중도의 자리에서 통합과 공존을 다루는 책으로 공적 영역에서 활동하길 원하는 분이라면 읽어볼 가치가 있다"며 일독을 권했다.
오 시장은 중재자를 두고는 "양극화에 대해 행동하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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