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한 지 20여일 만에 과자와 음료수 1천원어치를 훔친 5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재수감됐다.
절도죄 등으로 여러 차례 수감 생활했던 A씨는 출소한 지 20여일 만에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김 부장판사는 "절도 피해 금액이 매우 경미한 점은 유리한 정상이지만, 절도·건조물침입죄 등으로 수차례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고 누범 기간 중 범행을 반복한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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