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걷기, 따뜻한 온천, 그리고 차 한 잔의 여유’.
단순한 관광을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액티브 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여행 상품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3개 지점(설악밸리, 설악비치, 지리산하동)에서 ‘웰니스’ 테마의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동해의 해변과 맞닿아 있는 설악비치 리조트는 ‘고성 힐링 여행’ 패키지를 통해 ▲객실 1박, ▲조식 뷔페(2인), ▲해수사우나(2인), ▲속초중앙시장 1시간 무료주차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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