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단신근로자 생활비 월 265만원…최저임금위, 본격 심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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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단신근로자 생활비 월 265만원…최저임금위, 본격 심의 돌입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비혼 단신 근로자의 월 평균 생활비가 265만원으로 조사된 가운데, 노사는 최저임금 적용 범위와 인상 수준을 놓고 본격적인 '샅바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월 생계비, 최저임금보다 높아" vs "고율 인상으로 최저임금도 못 받는 근로자 12.5%" 이번 회의는 지난달 22일 열린 1차 전원회의 후 한달여 만에 열리는 것으로, 그동안 최임위는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심의 기초자료를 들여다봤다.

노동계는 이를 토대로 최저임금 고율 인상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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