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7일과 14일 정의여자고등학교에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청소년 유해물질 안전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 또래 리더의 역할 ▲약과 건강, 약사의 직업세계 ▲실험·실습으로 알아보는 안전한 약 사용과 유해약물 이해 ▲조별토론 및 홍보피켓 만들기 등이 이뤄졌다.
구는 지난해에도 시립창동청소년센터와 지역 내 고등학교에서 약학·보건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물질 안전지킴이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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