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수비수 최준(26)이 시즌 첫 어시스트를 올렸음에도 웃지 않았다.
서울은 많은 유효슈팅을 때리고도 수원FC의 골문을 열지 못했는데, 최준의 크로스가 답답함을 풀어줬다.
최준은 올 시즌 김기동 서울 감독 체제서 전 경기 선발 출전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안양,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권우경 수석코치 선임
포항, 공격수 정한민 영입…“우승 도전하고 싶다”
‘모범택시’ 故 이윤희, 오늘(11일) 1주기…갑작스럽게 떠난 별
화성FC, 송종국 신임 대표이사 취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