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재정 여건이 열악한 마을버스 운수업체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노선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재정지원금 지급 방식을 ‘매월 지급’에서 ‘분기별 선지급 후 정산’으로 전면 개편했다.
현재, 마포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을버스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수익이 기준액에 미치지 못하는 적자 노선 운영 업체에 재정지원을 하고 있다.
이에 마포구는 올해 2분기부터 전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월평균 재정지원금의 3개월 치를 먼저 지급하고, 분기 종료 후 서울시 산정자료를 바탕으로 초과 또는 미달 금액을 정산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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