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의 소아과 의사 알라 알 나자르(38)씨가 근무하는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나세르 병원 응급실에 화상을 심하게 입은 아이들 시신 일곱구가 도착했다.
나자르씨가 병원에 근무하느라 집에 두고 온 아이들이었다.
가자 민방위대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집에 있던 아이들이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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