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에 통합한국관으로 참가해 1800만 달러 규모의 MOU와 현장계약 성과를 거뒀다.
올해 25회를 맞은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는 중국 최대 식품 전문 박람회로, 매년 중국 전역의 식품 수입·유통 종사자는 물론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전 세계 식품업체들이 한데 모인다.
농식품부와 aT는 K-푸드 수출 2위 시장인 중국 수출 확대를 위해 총 78개 부스의 대규모 통합한국관을 구성하고 김치, 인삼, 파프리카 등 신선식품과 면류, 장류, 스낵, 음료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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