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후 고달픈 바이든…암 투병하며 정치 유산 지키기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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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고달픈 바이든…암 투병하며 정치 유산 지키기 안간힘

트럼프 대통령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대통령직을 이용해 더 많은 부를 쌓아가고 있지만, 바이든 전 대통령은 퇴임 후 암과 투병하며 자신의 정치적 유산을 지키려고 고전하고 있다.

한 소식통은 또 보통 후원자들이 최소 몇 년은 전직 대통령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도서관 건립 비용을 대지만, 바이든의 경우 암 때문에 그 기간이 훨씬 짧을 수 있어 후원이 이뤄질 가능성이 작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과 사위 마이클 불로스는 도서관 건립 비용을 모금하기 위한 비영리단체 설립을 최근 플로리다주에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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