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서 한식 경연…'창의적 장맛' 요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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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서 한식 경연…'창의적 장맛' 요리 선보여

주페루 한국대사관은 조리업계 명문 교육기관인 르코르동블루 리마 캠퍼스와 함께 한식 경연대회를 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주페루 한국대사관은 잡채와 불고기 등 한식과 함께 경연 참가자의 음식을 함께 즐기며 양국 우의를 다졌다고 덧붙였다.

최종욱 대사는 "세비체로 유명한 미식의 나라 페루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한식이 페루에 더욱더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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