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근 BPA 사장이 디에고 아폰테 MSC 그룹 사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PA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 22일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 1위 컨테이너 선사 MSC 본사를 방문했다.
BPA는 디에고 아폰테 그룹 사장에게 부산항 단일 선사 최초 400만TEU 달성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부산항의 환적 거점 기능 극대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아폰테 그룹 사장은 다수 터미널 운영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ITT(터미널 간 환적 운송)가 부산항의 환적 경쟁력을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