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알프마리팀주 일부 지역에서 대규모 정전이 일어난 가운데 프랑스 경찰이 변전소에 대한 방화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남부 휴양도시 칸도 정전으로 타격을 받았으나 영화제 측은 폐막식이 예정대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조직위는 성명에서 "(영화제 주 건물인) 팔레 데 페스티발이 자체 전력 공급으로 전환해 폐막식을 포함한 모든 행사와 상영이 예정대로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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