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러시아, 이틀째 포로 교환…양국 군인 307명씩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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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러시아, 이틀째 포로 교환…양국 군인 307명씩 석방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이틀 차 포로 교환으로 러시아에 억류됐던 자국 군인 포로 307명을 돌려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국은 지난 1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직접 협상을 통해 양국 포로 1000명씩을 교환하기로 합의했다.

합의에 따라 양국은 전날 390명씩의 포로를 먼저 교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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