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청소년 대상 드론 무상교육을 처음 추진하면서 미래산업을 선도할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또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련한 체험교육은 많지만 전문성 함양을 위한 교육체계는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도가 마련한 이번 육성사업은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28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무상으로 드론스포츠와 드론코딩 총 2개 과정의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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