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공공의료 시스템인 국민보건서비스(NHS)가 잉글랜드 전역에서 정신건강 응급실(A&E)을 운영하기로 했다.
24일(현지시간) 일간 더타임스와 BBC 방송에 따르면 정신건강 응급실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전문의와 간호사가 배치돼 극단적인 생각이나 정신질환 증세가 있는 환자에게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난해 정신건강 위기 상태로 일반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25만명에 달했으나 3명 중 1명꼴로 12시간 이상 대기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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