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열흘 앞둔 24일 서울 서초구 법원 인근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찬반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후 2시에는 보수 유튜버 벨라도 등이 주최한 지지 집회가 서초역 인근 중앙지검 서문 앞 3개 차로를 중심으로 열렸다.
주최 측 신고 인원은 5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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