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가고시마현의 활화산 사쿠라지마(桜島)가 일주일 넘게 폭발적인 분화 활동을 유지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남일본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사쿠라지마 미나미다케 정상 화구에서 분화 활동을 시작해 이날까지 총 133회의 분화가 있었다.
사쿠라지마는 현재 화산 분화 경계 3단계로 입산 규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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