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 1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협상에서 1천명 대 1천명 포로 교환을 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포로교환이 완료되는 즉시 우리는 우크라이나 측에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합의 달성의 조건을 제시하는 문서의 초안을 전달할 준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현지 기자들에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회담, 휴전 등에 대한 러시아 측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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