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개막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첫날 제주선수단은 볼링에서 12년만에 금메달을 따내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24일 경남 김해시 K플러스볼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볼링 남15세이하부 개인전에 출전한 이상협(제주제일3)이 1024점을 치며 주효안(팔달중)을 2점차로 제치고 제주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수영 다이빙에서도 금메달이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