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0] 이재명, 수도권 집중공략…"제가 밉더라도 내란세력 결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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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0] 이재명, 수도권 집중공략…"제가 밉더라도 내란세력 결코 안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대선을 열흘 앞둔 24일 경기 남부권을 방문해 '내란 심판론'을 앞세워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표심을 집중 공략했다.

이 후보는 당선 시 국민 통합과 경제 회복을 이루겠다고 거듭 다짐했다.주가 회복 차원에서 윤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주가 조작 의혹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내란을 합리화하기 위해 북한을 자극해 군사적 대결을 유도하려 했던 외환 유치죄를 저지른 그들에게 확실한 응징·책임을 부과하자"며 "언제나 우리 민주 정권이 국방비 지출 규모가 훨씬 더 많았지, 보수 정권은 안보를 정치적 이익을 위해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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