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의 정수를 담은 ‘뭇별 展’, 평택 프리퍼갤러리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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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의 정수를 담은 ‘뭇별 展’, 평택 프리퍼갤러리에서 열려

전통 동양화의 섬세함과 현대적인 시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동양화 문희란 대표작가와 비토민화회 작가들의 ‘뭇별 展’전시가 내달 10일까지 평택 프리퍼갤러리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번 전시는 동양화 작가 모임인 ‘비토민화회’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체전으로, 전통을 기반으로 한 각 작가의 개성과 실험성이 돋보인다.

출품작들에는 사슴, 학, 꽃과 나무, 새와 물가의 풍경 등 전통 민화와 산수화에서 볼 수 있는 소재들이 정갈한 붓질과 담백한 색채로 표현됐으며 자연을 대하는 조용한 시선과 동양화 고유의 여백의 미와 함께, 일부 작품은 현대적인 감각과 결합돼 관람자에게 신선한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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