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25] 한미마이크로닉스, 기술과 감성 사이 한국적인 미를 탐했다 컴퓨텍스 2025 현장을 걷다 보면 금세 눈치를 챈다.
스토리는 케이스에서 시작해 파워와 키보드로 이어졌다.
** 편집자 주 ▲ 현장에서 만난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대표 마이크로닉스는 성능과 효율이라는 숫자를 넘어 재료(wood, steel, glass, aluminum), 색, 촉각이 전자 부품을 감싸 안을 때 사용자가 받는 경험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집약해 보여 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클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