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판교 창업존 입주 소셜벤처인 셀리코가 시각장애인용 증강현실(AR) 기반 스마트 글래스를 전국에 선보였다.
셀리코의 시각장애인용 증강현실(AR) 기반 스마트 글래스 ‘아이케인 AR 글래스’.(사진=셀리코) 셀리코는 지난 19일부터 20일가지 진행된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2025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역순회 체험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전시회에서 셀리코는 자사 대표 제품인 ‘아이케인 AR 글래스’를 전국 주요 시각장애인 복지시설과 특수학교에 소개하며, 시각장애인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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