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자산이던 중국 연줄, 트럼프 시대엔 정치적 부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버드 자산이던 중국 연줄, 트럼프 시대엔 정치적 부담"

하버드대가 오랫동안 자산으로 삼아 온 중국과의 긴밀한 관계가 트럼프 시대에는 정치적 부담이 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악관의 한 관계자는 로이터에 "너무나 오랫동안 하버드대는 중국공산당이 하버드대를 이용하도록 내버려뒀다"며 "중국공산당의 지령으로 캠퍼스에서 자경단(自警團)이 (조직적) 괴롭힘을 벌이는데도 (하버드대는) 못 본 척했다"고 주장했다.

로이터는 하버드대가 오래 전부터 중국 연구자들이나 대학들과 연구 협력 관계를 맺고 중국 관련 센터들을 설립하는 등 중국과의 인연을 이어왔으며, 이를 통해 거액의 기부금 유치, 국제관계에서의 영향력, 세계적 명성 등 유·무형의 득을 봐왔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