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서 현지 대학생 100명 모여 한국어로 '통일 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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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서 현지 대학생 100명 모여 한국어로 '통일 골든벨'

이날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내 한국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한 통일 골든벨 예선 대회와 함께 인도네시아인 대학생 100명이 참가한 '인도네시아 학생 통일 골든벨 대회'도 함께 진행됐다.

대회 참가자들은 한국어로 통일과 남북한 역사 등에 관련된 문제를 풀었고, 인도네시아 학생 대회에서는 인도네시아 교육대학교(UPI) 한국어 교육과 4학년생인 피를리 파딜라(22) 씨가 최후의 1인이 돼 골든벨을 울렸다.

함께 열린 인도네시아 거주 한국 청소년 대상 통일 골든벨 예선 대회에서는 JIKS 11학년(고등학교 2학년)인 우은수 학생이 최후의 1인이 돼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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