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 마두로, '총선·지선 앞' 야당 정치인 체포…잡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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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 마두로, '총선·지선 앞' 야당 정치인 체포…잡음 계속

베네수엘라 총선과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야당 유력 정치인을 체포해 규탄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영토 분쟁 지역에서도 선거를 강행하기로 해 가이아나 반발을 사고 있다.

베네수엘라는 오는 25일(현지 시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회의원 285명과 24개 주 주지사, 260명 주의회 의원을 선출하는 총선 및 지방선거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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