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25] 프라이빗 룸에서 마주한 GAMDIAS 조용한 비즈니스 호텔 17층.
전원공급장치(PSU)가 뒤가 아닌 앞으로 이사 오면서, 기존 케이스의 ‘전면→라디에이터→PSU’로 이어지던 통풍 경로가 ‘전면→GPU→라디에이터’ 순으로 재배열됐다.
**편집자 주 = 전면 PSU는 매력적, 그래서 배선 숙제가 남는다 GPU가 길어지고 라디에이터가 두꺼워지는 시대, 후면·바닥 여유 공간을 확보하려 PSU를 앞으로 밀어 넣은 발상은 설득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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