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된 이후 영국 시민권을 신청한 미국인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CNN 등은 영국 내무부 자료를 인용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1931명의 미국인이 영국 시민권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5500명 이상의 미국인이 영국 영주권을 획득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20%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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