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1회 대주자로 투입된 후 2루수로 경기에 임했고, 타석에도 들어서 1타수 1안타를 선보였다.
홈팀 메츠는 프란시스코 린도어(유격수)-스탈링 마르테(지명타자)-후안 소토(우익수)-피트 알론소(1루수)-브랜든 니모(좌익수)-타이론 테일러(중견수)-프란시스코 알바레즈(포수)-브렛 베이티(3루수)-루이스앙헬 아쿠냐(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알바레즈의 루킹 삼진, 베이티의 볼넷으로 2사 만루가 되자 다저스가 투수 루이스 가르시아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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