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명지킴이로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 이를 전문 기관에 연계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최윤실 운서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늘 애쓰시고 노력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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