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14개인데 가난하다는 아내… 남편 하소연에 누리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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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14개인데 가난하다는 아내… 남편 하소연에 누리꾼 '분노'

결혼 13년차인 어느 남편이 아내의 과소비 습관과 '남편 비교'에 지쳐 하소연하는 글을 올려 누리꾼의 공분을 샀다.

A씨는 아내가 시도 때도 없이 "누구 남편은, 누구 남편은"이라며 다른 남편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이 일상이 돼 아내에게 댓글 반응을 보여줄 생각으로 글을 썼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활비를 줄이고 일하라고 하든가 정 안 되면 이혼하라" "카드 분지르고 생활비 고정 금액만 줘라" "그 집안에 버려야 할 것은 바로 아내" "월 200만원으로 매일 새 반찬 만들어주고 아이 똑 부러지게 키우는 예쁜 여자와 비교해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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