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의 조상 격인 바이러스가 팬데믹 5년 전에 이미 나타났으며 팬데믹 진원지로 꼽히는 중국 우한에서 수천㎞ 떨어진 남서부 윈난성과 라오스 북부 일대 박쥐들에서 유행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가장 가까운 조상은 라오스 북부와 중국 윈난성의 박쥐들에게서 유행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를 토대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직접적 조상이 되는 박쥐 바이러스가 박쥐 개체군 사이의 정상적인 확산만으로는 인간 감염 출현 위치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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