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형래(67)가 이혼 속사정을 밝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심형래는 24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한때 큰 돈을 벌었다"며 "CF 광고만 100편 이상 찍고, 영화만 118편 출연했다.당시 압구정 아파트 한 채가 7800만원이었는데, (광고) 한 편 찍을 때마다 8000만원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MC 김용만이 "광고 하나 찍을 때마다 압구정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었던 거냐"며 놀라자, 심형래는 "잇따른 사업 실패로 벌었던 돈을 다 날렸다"며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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