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조국의 자주독립에 헌신한 고(故) 배영풍 독립유공자의 유족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후 15년 만에 유족인 김노형 씨가 확인됐고, 남동구는 그의 가족들과 함께 고인의 명예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표창을 받은 김노형 씨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대의 희생을 잊지 않고 명예를 되찾게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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