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메이저 챔프 양용은, 16년 만에 시니어 메이저 제패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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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메이저 챔프 양용은, 16년 만에 시니어 메이저 제패 노린다

“PGA 챔피언십에 이어 시니어 PGA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하면 좋겠다.” 양용은이 시니어 PGA 챔피언십 1라운드 15번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양용은이 24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래셔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PGA 챔피언스 투어 메이저 대회 시니어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둘째 날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캐머런 퍼시(호주), 비제이 싱(피지)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다가섰다.

양용은은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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