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키움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kt wiz전을 앞두고 "알칸타라는 25일 한국에 들어왔다가 다음 주 수요일(28일) 불펜 투구를 할 예정"이라면서 "이르면 두산 베어스와 다음 주말 시리즈에는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시속 150㎞ 중반대 강속구를 던지는 알칸타라는 지난 시즌 팔꿈치 부상 여파로 구속이 떨어져 고전했다.
알칸타라가 과거 구위를 보여준다면, 케니 로젠버그와 함께 원투펀치를 이뤄 키움 마운드 안정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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