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오는 27일부터 세종시와 청주를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B7)에 정기권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정산 사업자가 달라 청주시 정기권이 적용되지 않았지만 시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해당 노선에서도 정기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정기권 확대 시행으로 해당 노선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청주시 정기권 이용도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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