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소 230곳(제주시 142곳, 서귀포시 88곳)을 확정하고 각 세대에 투표 안내문과 전단형 선거공보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선거 후보자는 책자형 선거공보 외에 전단형 선거공보를 추가로 제작할 수 있는데 이번 대선에서는 3명의 후보자만 전단형 선거공보를 제출했다.
도선관위는 "선거공보를 꼼꼼히 살펴보고, 투표 안내문을 통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한 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