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젠슨 황 '소버린 AI' 동맹, 동남아 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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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젠슨 황 '소버린 AI' 동맹, 동남아 택한 이유는?

네이버가 동남아 '소버린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네이버는 국내 유일 파트너로서 참석했고 이날 태국 AI·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시암 AI 클라우드'와 태국어 기반 LLM, 관광 특화 AI 에이전트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각각 보유한 LLM 구축·운영 경험과 방대한 태국어 데이터,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를 기반으로 올해 말까지 실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태국어 특화 LLM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태국 내 수요가 높은 관광 특화 AI 에이전트를 선보이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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