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런 가운데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중금리 대출 공급을 통해 저금리와 고금리로 양분화된 대출 시장의 금리 공백도 메우고 있다.
인터넷은행들이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내준 대출 잔액은 전체 신용대출의 30% 이상을 넘겼다.
24일 각 인터넷은행에 따르면 올 1분기 말 잔액 기준 카카오·케이·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전체 신용대출 중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내준 대출 비중(평잔 기준)은 평균 3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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