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통령 선거를 열흘 앞두고 막판 진영 간 결집이 이뤄지면서 사실상 양자 대결 양상으로 정리되는 분위기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김 후보 지지율은 TK에서 지난 조사(48%)보다 12%p 오른 60%로 나타났다.
이준석 후보는 이번주 지지율 1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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