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 14시즌 몸담은 IBK기업은행 떠나 현대건설 전격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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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14시즌 몸담은 IBK기업은행 떠나 현대건설 전격 이적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베테랑 미들블로커 김희진이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는다.

2010-2011시즌 신생팀 우선 지명을 통해 IBK기업은행 창단 멤버로 V리그에 데뷔한 김희진은 2024-2025시즌까지 14시즌을 한 팀에서만 뛰며 팀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주로 백업으로 나서 30경기(53세트)에 출전, 32득점과 33.33%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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